[충북코스피] 비철금속 '일진다이아' 42,300원 보합…'태경비케이'은 +4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7-01 09:33

1일 오늘 일진다이아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일진다이아는 42,300원(9시 9분 기준)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보였다. 43,100원에 장을 시작한 일진다이아는 장중 한때 43,65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25만8358주의 거래량과 111억143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일진다이아의 주당순이익(EPS)은 916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916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일진다이아의 PER은 46.07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일진다이아가 속한 '비철금속' 업종에서는 태경비케이가 +4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태경비케이는 어제(30일)보다 +4.08%(145원) 상승한 3,695원에 거래되고 있다. 태경비케이는 3,6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72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34만2527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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