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-0.3% 하락…'손오공'은 +0.8% 올라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7-01 09:32

1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-0.35% 하락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익악기는 어제(30일)보다 -0.35%(5원) 하락한 1,42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 장 시작과 함께 최고가 1,430원을 경신한 삼익악기는 현재까지 총 3만8361주의 거래량과 5462만9065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삼익악기의 주당순이익(EPS)은 105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05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삼익악기의 PER은 13.52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손오공이 +0.8%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.

손오공은 어제(30일)보다 +0.89%(15원) 상승한 1,69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손오공은 1,67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,70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9594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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