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바이온' +4%대 상승, 수익률 '기대'…이글벳도 +19.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6:18

30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+4.6% 급등했다.

이날 14시 34분 바이온은 어제(29일)보다 +4.6%(46원) 상승한 1,04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000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,150원까지 오르며 총 152만7579주의 거래량과 16억498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바이온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000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1,1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5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바이온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바이온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부터 바이온 주가는0.92% 올라간 1,09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24일(수)에는 1.42% 상승해 1,07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5일(목)에는 보합, 26일(금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29일(월) 바이온은 -1.95% 하락세를 나타냈다.

바이온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이글벳이 +19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이글벳은 어제(29일)보다 +19.9%(1,320원) 상승한 7,9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이글벳은 6,7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,6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이글벳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34만1474주, 2081억150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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