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서울제약' -0.4% ↓ 수익률 '마이너스'…이글벳은 +19.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6:17

30일 오늘 서울제약이 전장 대비 -0.45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34분 서울제약은 어제(29일)보다 -0.45%(40원) 하락한 8,8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,000원에 거래된 서울제약은 장중 한때 8,6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0만2160주의 거래량과 8억9723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서울제약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9,070원으로 서울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9,01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-0.6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서울제약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와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까지만 해도 서울제약 주가는0.54% 올라간 9,260원에 마감했고, 지난 24일(수)에는 0.88% 상승해 9,12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5일(목)에는 -1.98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0.96%와 -1.19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서울제약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이글벳이 +19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이글벳은 어제(29일)보다 +19.9%(1,320원) 상승한 7,9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이글벳은 6,7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,6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이글벳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34만1474주, 2081억150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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