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엠플러스' +7%대 폭등, 수익률 '창출'…에스퓨얼셀도 +4.87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6:17

30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+7.04% 급등했다.

이날 14시 34분 엠플러스는 어제(29일)보다 +7.04%(1,300원) 상승한 19,7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,70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20,950원까지 오르며 총 15만5909주의 거래량과 31억1888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엠플러스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8,550원으로 엠플러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20,9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2.9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엠플러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까지만 해도 엠플러스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19,500원에 마감했고, 지난 24일(수)에는 0.76% 오르며 19,7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5일(목)에는 -1.53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0.78%와 -1.3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엠플러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에스퓨얼셀이 +4.8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에스퓨얼셀은 어제(29일)보다 +4.87%(2,000원) 상승한 43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에스퓨얼셀은 42,3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1,6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에스퓨얼셀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2만8349주, 96억7342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