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엔에스' +2%대 상승, 수익률 '건전'…엠플러스도 +7.04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6:17

30일 오늘 엔에스가 전장 대비 +2.2% 상승했다.

이날 14시 34분 엔에스는 어제(29일)보다 +2.2%(150원) 상승한 6,9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6,860원에 거래된 엔에스는 장중 한때 7,050원까지 오르며 총 7만5631주의 거래량과 5억2166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엔에스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6,980원으로 엔에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7,0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엔에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엔에스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부터 엔에스 주가는1.42% 상승하며 7,120원에 마감했고, 지난 24일(수)에는 1.13% 오르며 7,14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5일(목)에는 -2.92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1.38%와 -1.69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엔에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엠플러스가 +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엠플러스는 어제(29일)보다 +7.04%(1,300원) 상승한 19,7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엠플러스는 18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8,6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엠플러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5만5909주, 31억188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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