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+6%대 폭등, 수익률 '쑥쑥'…헝셩그룹도 +6.63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4:59

30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+6.64% 급등했다.

이날 14시 34분 삼익악기는 어제(29일)보다 +6.64%(90원) 상승한 1,44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370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,505원까지 오르며 총 174만7959주의 거래량과 24억9884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삼익악기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390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1,50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8.2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익악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삼익악기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부터 삼익악기 주가는1.02% 상승하며 1,475원에 마감했고, 지난 24일(수)에는 혼조세를 기록한 뒤 1,45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5일(목)에는 -2.43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1.06%와 -0.35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헝셩그룹이 +6.6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헝셩그룹은 어제(29일)보다 +6.63%(46원) 상승한 739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헝셩그룹은 697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96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헝셩그룹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78만8194주, 36억1143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