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전기제품 '삼화전기' +1%대 상승, 수익률 '쑥쑥'…엠플러스도 +7.04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4:59

30일 오늘 삼화전기가 전장 대비 +1.4% 상승했다.

이날 14시 34분 삼화전기는 어제(29일)보다 +1.4%(250원) 상승한 18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,200원에 거래된 삼화전기는 장중 한때 18,250원까지 오르며 총 5만1552주의 거래량과 9억2105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삼화전기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7,700원으로 삼화전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18,2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3.1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화전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삼화전기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부터 삼화전기 주가는1.11% 상승하며 18,1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24일(수)에는 -0.77% 하락해 19,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5일(목)에는 -2.65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2.77%와 -1.93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삼화전기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엠플러스가 +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엠플러스는 어제(29일)보다 +7.04%(1,300원) 상승한 19,7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엠플러스는 18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8,6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엠플러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5만5909주, 31억188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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