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식품업종 '풀무원' -1.4% ↓, 수익률은 '훈풍'…체리부로는 +10.4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4:58

30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-1.42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34분 풀무원은 어제(29일)보다 -1.42%(250원) 하락한 17,2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7,850원에 거래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7,0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9만2335주의 거래량과 15억9654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풀무원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87.84(-2.19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29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7,450원으로 풀무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30일) 장중 최고가인 17,8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2.2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풀무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23일(화요일) 까지만 해도 풀무원 주가는2.28% 올라간 17,9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24일(수)에는 0.81% 오르며 18,45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5일(목)에는 -1.91%, 26일(금)과 29일(월)에는 각각 +1.09%와 -1.69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풀무원이 속한 '식품업종' 업종에서는 체리부로가 +10.4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체리부로는 어제(29일)보다 +10.49%(235원) 상승한 2,47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체리부로는 2,24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,24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체리부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88만7877주, 122억4125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