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파워로직스' +1.2% 상승…'엠플러스'도 +6.7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4:19

30일 오늘 파워로직스가 전장 대비 +1.28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파워로직스는 어제(29일)보다 +1.28%(90원) 상승한 7,080원(13시 13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7,090원에 장을 시작한 파워로직스는 장중 한때 7,12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7만311주의 거래량과 12억205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파워로직스의 주당순이익(EPS)은 897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897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파워로직스의 PER은 7.89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파워로직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엠플러스가 +6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엠플러스는 어제(29일)보다 +6.77%(1,250원) 상승한 19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엠플러스는 18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0,95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14만9986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