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설업종 '대원' +0.3% 상승…'범양건영'도 +8.2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30 14:18

30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+0.35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원은 어제(29일)보다 +0.35%(30원) 상승한 8,560원(13시 13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8,530원에 장을 시작한 대원은 장중 한때 8,6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만1136주의 거래량과 9493만8410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대원의 주당순이익(EPS)은 667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667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대원의 PER은 12.83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대원이 속한 '건설업종' 업종에서는 범양건영이 +8.2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범양건영은 어제(29일)보다 +8.27%(335원) 상승한 4,385원에 거래되고 있다. 범양건영은 4,4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,77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797만8455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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