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러셀' +3% 상승…'뉴파워프라즈마'도 +15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6 12:27

26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+3.06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러셀은 어제(25일)보다 +3.06%(60원) 상승한 2,015원(11시 11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1,945원에 장을 시작한 러셀은 장중 한때 2,025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1만8596주의 거래량과 2억359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러셀의 주당순이익(EPS)은 147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47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러셀의 PER은 13.67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러셀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뉴파워프라즈마가 +1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뉴파워프라즈마는 어제(25일)보다 +15%(630원) 상승한 4,830원에 거래되고 있다. 뉴파워프라즈마는 4,26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,89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562만556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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