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설업종 '대원' +0.6% ↑ 수익률 '양호'…삼호도 +5.05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2

25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+0.69% 상승했다.

이날 14시 49분 대원은 어제(24일)보다 +0.69%(60원) 상승한 8,69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,63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,940원까지 오르며 총 2만6652주의 거래량과 2억317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대원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,80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8,94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5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대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대원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부터 대원 주가는1.5% 올라간 8,79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혼조세를 나타낸 뒤 8,6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보합, 23일(화)은 +0.8% 상승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대원은 +3.34% 상승세를 나타냈다.

대원이 속한 '건설업종' 업종에서는 삼호가 +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삼호는 어제(24일)보다 +5.05%(1,250원) 상승한 26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삼호는 24,5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4,0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삼호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8만9126주, 49억554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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