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엠플러스' -2%대 하락, …엘앤에프는 +12.72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1

25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-2.04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49분 엠플러스는 어제(24일)보다 -2.04%(400원) 하락한 19,2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9,40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19,0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만1603주의 거래량과 6억58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엠플러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엠플러스 주가는0.25% 올라간 20,00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9일(금)에는 0.76% 오르며 19,85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-0.25% 하락, 23일(화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엠플러스는 +0.76% 상승세를 보였다.

엠플러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엘앤에프가 +12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엘앤에프는 어제(24일)보다 +12.72%(3,600원) 상승한 31,9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엘앤에프는 27,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7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엘앤에프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12만9124주, 1268억847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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