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엔에스' 수익률은 '건전'…엘앤에프는 +12.72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1

25일 오늘 엔에스가 혼조 양상을 [보이고 있다].

이날 14시 49분 엔에스는 7,170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나타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7,020원에 거래된 엔에스는 장중 한때 7,210원까지 오르며 총 8만7687주의 거래량과 6억207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엔에스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7,110원으로 엔에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7,21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4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엔에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들락날락한 보합 양상을 보였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엔에스 주가는-0.14% 하락하며 6,85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1.02% 오르며 6,93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+0.14%, 23일(화)과 24일(수)에는 각각 +1.42%와 +1.13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엔에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엘앤에프가 +12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엘앤에프는 어제(24일)보다 +12.72%(3,600원) 상승한 31,9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엘앤에프는 27,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7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엘앤에프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12만9124주, 1268억847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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