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기계업종 '광림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양호'…에이프로젠 KIC는 +15.66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1

25일 오늘 광림이 전장 대비 -2.05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49분 광림은 어제(24일)보다 -2.05%(35원) 하락한 1,66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690원에 거래된 광림은 장중 한때 1,66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5만8031주의 거래량과 2억653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광림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685원으로 광림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1,71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4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광림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광림 주가는0.28% 올라간 1,775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1.16% 오르며 1,73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-0.29% 하락, 23일(화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광림은 보합세 를 나타냈다.

광림이 속한 '기계업종' 업종에서는 에이프로젠 KIC가 +15.6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에이프로젠 KIC는 어제(24일)보다 +15.66%(415원) 상승한 3,06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에이프로젠 KIC는 2,60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,60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에이프로젠 KIC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억3707만주, 4265억796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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