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서울제약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훈풍'…에이프로젠 H&G는 +29.5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0

25일 오늘 서울제약이 전장 대비 -2.51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49분 서울제약은 어제(24일)보다 -2.51%(240원) 하락한 9,31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,310원에 거래된 서울제약은 장중 한때 9,12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24만2475주의 거래량과 22억463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서울제약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9,090원으로 서울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9,41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3.5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서울제약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서울제약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부터 서울제약 주가는-0.97% 떨어진 9,15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1.86% 상승해 9,30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2일(월)에는 보합, 23일(화)은 +0.54% 상승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서울제약은 +0.88% 상승세를 나타냈다.

서울제약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에이프로젠 H&G가 +29.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에이프로젠 H&G는 어제(24일)보다 +29.5%(254원) 상승한 1,11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에이프로젠 H&G는 852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43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에이프로젠 H&G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953만8386주, 647억8667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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