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러셀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양호'…SKC 솔믹스는 +8.25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6:30

25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-2.97% 하락했다.

이날 14시 49분 러셀은 어제(24일)보다 -2.97%(60원) 하락한 1,96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980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1,95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20만7966주의 거래량과 4억89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,00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2,01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0.2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러셀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러셀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부터 러셀 주가는-0.52% 떨어진 1,905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0.25% 상승해 1,94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2일(월)에는 +0.25%, 23일(화)과 24일(수)에는 각각 -0.73%와 +0.49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러셀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SKC 솔믹스가 +8.2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SKC 솔믹스는 어제(24일)보다 +8.25%(275원) 상승한 3,60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SKC 솔믹스는 3,28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22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SKC 솔믹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68만4046주, 128억760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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