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전기제품 '삼화전기' -3%대 하락, 수익률 '마이너스'…엘앤에프는 +9.54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3:27

25일 오늘 삼화전기가 전장 대비 -3.97% 급락했다.

이날 12시 58분 삼화전기는 어제(24일)보다 -3.97%(750원) 하락한 18,1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,500원에 거래된 삼화전기는 장중 한때 18,05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2만4753주의 거래량과 22억889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삼화전기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9,200원으로 삼화전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18,8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-1.8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화전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삼화전기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부터 삼화전기 주가는-0.82% 떨어진 18,1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1.38% 오르며 18,3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보합, 23일(화)은 +1.11% 상승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삼화전기는 -0.77% 하락세를 나타냈다.

삼화전기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엘앤에프가 +9.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엘앤에프는 어제(24일)보다 +9.54%(2,700원) 상승한 31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엘앤에프는 27,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7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엘앤에프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39만5736주, 1036억884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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