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식품업종 '풀무원' +0.5% ↑, 수익률 '양호'…고려산업도 +4.3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3:27

25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+0.54% 상승했다.

이날 12시 58분 풀무원은 어제(24일)보다 +0.54%(100원) 상승한 18,3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,000원에 거래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8,750원까지 오르며 총 16만2993주의 거래량과 29억9583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풀무원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8,450원으로 풀무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18,7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6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풀무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풀무원 주가는-0.57% 떨어진 17,3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9일(금)에는 0.58% 상승해 17,0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22일(월)에는 +0.6%, 23일(화)과 24일(수)에는 각각 +2.28%와 +0.81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풀무원이 속한 '식품업종' 업종에서는 고려산업이 +4.3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고려산업은 어제(24일)보다 +4.39%(165원) 상승한 3,92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고려산업은 3,71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6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고려산업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21만2786주, 46억505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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