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-2%대 하락, 수익률 '마이너스'…엔에스엔도 -1.48% ↓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5 13:27

25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-2.77% 하락했다.

이날 12시 58분 삼익악기는 어제(24일)보다 -2.77%(40원) 하락한 1,4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410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,39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7만1299주의 거래량과 2억4111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삼익악기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450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5일) 장중 최고가인 1,43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-1.3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익악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8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삼익악기 주가는0.35% 올라간 1,41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9일(금)에는 0.7% 오르며 1,43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22일(월)에는 -0.66% 하락, 23일(화)은 +1.02% 상승, 그리고 지난 24일(수) 삼익악기는 보합세 를 보였다.

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엔에스엔이 -1.4%로 하락 타격을 가장 적게 받았다.

같은 시각, 엔에스엔은 어제(24일)보다 -1.48%(25원) 하락한 1,65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엔에스엔은 1,65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,63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엔에스엔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2만494주, 3억6606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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