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테라셈' +5%대 폭등, 수익률 'UP'…아이원스도 +27.34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3

24일 오늘 테라셈이 전장 대비 +5.23% 급등했다.

이날 13시 13분 테라셈은 어제(23일)보다 +5.23%(240원) 상승한 4,82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4,630원에 거래된 테라셈은 장중 한때 4,850원까지 오르며 총 37만5344주의 거래량과 17억7447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테라셈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4,320원으로 테라셈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4,8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2.2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테라셈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와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까지만 해도 테라셈 주가는-3.52% 떨어지며 4,1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8일(목)에는 혼조세를 나타낸 뒤 4,115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9일(금)에는 +1.21% 상승, 22일(월)은 -0.12% 하락, 그리고 지난 23일(화) 테라셈은 보합세 를 보였다.

테라셈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아이원스가 +27.3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아이원스는 어제(23일)보다 +27.34%(1,660원) 상승한 7,73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아이원스는 6,1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,13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아이원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59만9239주, 264억575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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