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기제품 '엠플러스' -0.7% ↓ 수익률은 '건전'…에스퓨얼셀은 +14.1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2

24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-0.76% 하락했다.

이날 13시 13분 엠플러스는 어제(23일)보다 -0.76%(150원) 하락한 19,4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9,60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19,15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만7864주의 거래량과 7억343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엠플러스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9,500원으로 엠플러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19,7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2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엠플러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엠플러스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부터 엠플러스 주가는-0.78% 하락하며 19,00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8일(목)에는 0.25% 상승해 20,00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9일(금)에는 +0.76% 상승, 22일(월)은 -0.25% 하락, 그리고 지난 23일(화) 엠플러스는 보합세 를 나타냈다.

엠플러스가 속한 '전기제품' 업종에서는 에스퓨얼셀이 +14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에스퓨얼셀은 어제(23일)보다 +14.19%(5,850원) 상승한 47,0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에스퓨얼셀은 45,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1,5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에스퓨얼셀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710만5521주, 3378억9259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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