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설업종 '대원' +0.4% ↑ 수익률 '쑥쑥'…현대건설우도 +29.92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2

24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+0.46% 상승했다.

이날 13시 13분 대원은 어제(23일)보다 +0.46%(40원) 상승한 8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,80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,950원까지 오르며 총 2만1611주의 거래량과 1억8659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대원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,76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8,9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2.1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대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까지만 해도 대원 주가는-1.26% 떨어진 8,6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8일(목)에는 1.5% 상승해 8,79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9일(금)에는 보합, 22일(월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23일(화) 대원은 +0.8% 상승세를 나타냈다.

대원이 속한 '건설업종' 업종에서는 현대건설우가 +29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현대건설우는 어제(23일)보다 +29.92%(105,500원) 상승한 458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현대건설우는 424,5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24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현대건설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만2208주, 53억8366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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