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바이온' -0.9% ↓ 수익률 '마이너스'…신일제약은 +29.7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2

24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-0.94% 하락했다.

이날 13시 13분 바이온은 어제(23일)보다 -0.94%(10원) 하락한 1,04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075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,02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41만5131주의 거래량과 4억3225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바이온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090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1,07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-1.3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바이온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바이온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부터 바이온 주가는-0.43% 떨어지며 1,135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8일(목)에는 1.35% 상승해 1,125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9일(금)에는 -1.38% 하락, 22일(월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23일(화) 바이온은 +0.92% 상승세를 보였다.

바이온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신일제약이 +29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신일제약은 어제(23일)보다 +29.7%(3,550원) 상승한 15,5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신일제약은 13,1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3,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신일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610만4270주, 909억225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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