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기계업종 '부스타' +1%대 상승, 수익률 'UP'…현대로템도 +15.22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2

24일 오늘 부스타가 전장 대비 +1.82% 상승했다.

이날 13시 13분 부스타는 어제(23일)보다 +1.82%(75원) 상승한 4,18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4,115원에 거래된 부스타는 장중 한때 4,245원까지 오르며 총 4만3556주의 거래량과 1억817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부스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4,145원으로 부스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4,24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2.4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부스타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까지만 해도 부스타 주가는-0.24% 떨어진 4,12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8일(목)에는 -1.22% 떨어져 4,045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9일(금)에는 +0.96% 상승, 22일(월)은 -0.23% 하락, 그리고 지난 23일(화) 부스타는 보합세 를 나타냈다.

부스타가 속한 '기계업종' 업종에서는 현대로템이 +15.2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현대로템은 어제(23일)보다 +15.22%(2,200원) 상승한 16,6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현대로템은 15,8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5,1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현대로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425만8832주, 2350억4405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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