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화학업종 '에코프로' 수익률은 '양호'…금양은 +18.73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4 14:31

24일 오늘 에코프로가 혼조 양상을 [보이고 있다].

이날 13시 13분 에코프로는 31,700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보였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32,150원에 거래된 에코프로는 장중 한때 32,200원까지 오르며 총 21만8877주의 거래량과 69억4930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에코프로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108.91(-1.15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9일(금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32,100원으로 에코프로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4일) 장중 최고가인 32,20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0.3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에코프로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.

지난 17일(수요일) 까지만 해도 에코프로 주가는-0.48% 하락하며 30,7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8일(목)에는 0.31% 상승해 31,65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9일(금)에는 +1.28%, 22일(월)과 23일(화)에는 각각 -0.94%와 +1.57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에코프로가 속한 '화학업종' 업종에서는 금양이 +18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금양은 어제(23일)보다 +18.73%(740원) 상승한 4,69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금양은 3,97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9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금양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49만674주, 196억5414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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