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러셀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창출'…제우스는 +13.88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3 15:13

23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-2.94% 하락했다.

이날 13시 46분 러셀은 어제(22일)보다 -2.94%(60원) 하락한 1,98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,020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1,95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24만6895주의 거래량과 4억916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105.38(-1.53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7일(수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94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3일) 장중 최고가인 2,04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5.1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러셀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와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6일(화요일) 까지만 해도 러셀 주가는2.18% 상승하며 1,87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7일(수)에는 -1.55% 하락해 1,905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8일(목)에는 -0.52%, 19일(금)과 22일(월)에는 각각 +0.25%와 +0.25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러셀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제우스가 +13.8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제우스는 어제(22일)보다 +13.88%(1,750원) 상승한 14,3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제우스는 13,1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2,7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제우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73만9320주, 245억4924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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