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+0.6% 상승…'알톤스포츠'도 +3.4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3 09:38

23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+0.68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익악기는 어제(22일)보다 +0.68%(10원) 상승한 1,47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 장 시작과 함께 최고가 1,480원을 경신한 삼익악기는 현재까지 총 1만1815주의 거래량과 1740만1295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삼익악기의 주당순이익(EPS)은 105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05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삼익악기의 PER은 14.0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알톤스포츠가 +3.4%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.

알톤스포츠는 어제(22일)보다 +3.43%(130원) 상승한 3,91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알톤스포츠는 3,8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97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6만2541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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