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네패스' -0.7% ↓ 수익률은 '건전'…디엔에프는 +13.86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7:03

22일 오늘 네패스가 전장 대비 -0.7% 하락했다.

이날 15시 16분 네패스는 어제(21일)보다 -0.7%(200원) 하락한 28,3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8,650원에 거래된 네패스는 장중 한때 28,1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28만6263주의 거래량과 81억9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네패스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8,500원으로 네패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28,6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0.5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네패스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네패스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부터 네패스 주가는-1.86% 하락한 29,00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6일(화)에는 3.93% 오르며 27,7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7일(수)에는 -0.89%, 18일(목)과 19일(금)에는 각각 +0.17%와 +1.4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네패스가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디엔에프가 +13.8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디엔에프는 어제(21일)보다 +13.86%(1,900원) 상승한 15,6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디엔에프는 13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3,3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디엔에프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0만7731주, 151억449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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