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설업종 '대원' +0.2% ↑ 수익률 '건전'…현대건설우도 +29.9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7:02

22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+0.22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6분 대원은 어제(21일)보다 +0.22%(20원) 상승한 8,72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,70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,760원까지 오르며 총 1만3321주의 거래량과 1억157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대원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,65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8,76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2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대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까지만 해도 대원 주가는-0.45% 떨어지며 8,7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6일(화)에는 4.4% 오르며 8,54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7일(수)에는 -1.26% 하락, 18일(목)은 +1.5% 상승, 그리고 지난 19일(금) 대원은 보합세 를 나타냈다.

대원이 속한 '건설업종' 업종에서는 현대건설우가 +29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현대건설우는 어제(21일)보다 +29.9%(62,500원) 상승한 271,5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현대건설우는 271,5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71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현대건설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439주, 12억51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