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축제품 '정산애강' 수익률은 '기대'…남선알미우는 +8.32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7:02

22일 오늘 정산애강이 혼조 양상을 [보이고 있다].

이날 15시 16분 정산애강은 1,765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보였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765원에 거래된 정산애강은 장중 한때 1,780원까지 오르며 총 15만1123주의 거래량과 2억670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정산애강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735원으로 정산애강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1,78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2.5%에 이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정산애강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까지만 해도 정산애강 주가는-0.82% 하락한 1,795원에 마감했고, 지난 16일(화)에는 2.69% 상승해 1,715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7일(수)에는 -1.72%, 18일(목)과 19일(금)에는 각각 -0.87%와 +1.44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정산애강이 속한 '건축제품' 업종에서는 남선알미우가 +8.3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남선알미우는 어제(21일)보다 +8.32%(5,200원) 상승한 67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남선알미우는 64,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51,3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남선알미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66만1328주, 447억12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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