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서울제약' +1%대 상승, 수익률 '기대'…카이노스메드도 +15.95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7:02

22일 오늘 서울제약이 전장 대비 +1.19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6분 서울제약은 어제(21일)보다 +1.19%(110원) 상승한 9,31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,200원에 거래된 서울제약은 장중 한때 9,570원까지 오르며 총 23만3947주의 거래량과 21억884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서울제약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9,280원으로 서울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9,57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3.1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서울제약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서울제약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부터 서울제약 주가는1.34% 올라간 9,07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6일(화)에는 4.29% 상승해 8,74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7일(수)에는 보합, 18일(목)은 -0.97% 하락, 그리고 지난 19일(금) 서울제약은 +1.86% 상승세를 보였다.

서울제약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카이노스메드가 +15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카이노스메드는 어제(21일)보다 +15.95%(670원) 상승한 4,87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카이노스메드는 4,28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,24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카이노스메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988만2782주, 938억5953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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