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러셀' +3%대 상승, 수익률 '창출'…디엔에프도 +13.86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7:01

22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+3.3% 급등했다.

이날 15시 16분 러셀은 어제(21일)보다 +3.3%(65원) 상승한 2,03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965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2,070원까지 오르며 총 68만1764주의 거래량과 13억744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러셀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93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2,07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6.9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러셀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러셀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부터 러셀 주가는1.24% 올라간 2,03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6일(화)에는 2.18% 오르며 1,87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7일(수)에는 -1.55%, 18일(목)과 19일(금)에는 각각 -0.52%와 +0.25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러셀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디엔에프가 +13.8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디엔에프는 어제(21일)보다 +13.86%(1,900원) 상승한 15,6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디엔에프는 13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3,3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디엔에프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0만7731주, 151억449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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