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창출'…라이브플렉스는 +11.37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5:42

22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-2% 하락했다.

이날 15시 16분 삼익악기는 어제(21일)보다 -2%(30원) 하락한 1,46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495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,45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0만4144주의 거래량과 4억4723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삼익악기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425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22일) 장중 최고가인 1,49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4.9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익악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삼익악기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5일(월요일) 부터 삼익악기 주가는-2.02% 하락한 1,4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6일(화)에는 2.91% 오르며 1,41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7일(수)에는 보합, 18일(목)은 +0.35% 상승, 그리고 지난 19일(금) 삼익악기는 +0.7% 상승세를 나타냈다.

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라이브플렉스가 +11.3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라이브플렉스는 어제(21일)보다 +11.37%(120원) 상승한 1,17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라이브플렉스는 1,1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,05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라이브플렉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402만5286주, 158억6094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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