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셀트리온제약' +0.7% 상승…'녹십자홀딩스2우'도 +10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0:16

22일 오늘 셀트리온제약이 전장 대비 +0.72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셀트리온제약은 어제(21일)보다 +0.72%(1,000원) 상승한 138,40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137,500원에 장을 시작한 셀트리온제약은 장중 한때 139,8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6만8154주의 거래량과 233억479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셀트리온제약의 주당순이익(EPS)은 295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295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셀트리온제약의 PER은 469.83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셀트리온제약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녹십자홀딩스2우가 +10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녹십자홀딩스2우는 어제(21일)보다 +10%(3,000원) 상승한 33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 녹십자홀딩스2우는 36,000원으로 장 중 최고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총 1만8199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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