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디스플레이 부품 '코이즈' -2.4% 하락…'미래나노텍'은 +29.9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0:16

22일 오늘 코이즈가 전장 대비 -2.41% 하락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이즈는 어제(21일)보다 -2.41%(30원) 하락한 1,21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장 시작과 함께 최고가 1,240원을 경신한 코이즈는 현재까지 총 4만5241주의 거래량과 5448만7340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코이즈의 주당순이익(EPS)은 69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69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코이즈의 PER은 17.61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코이즈가 속한 '디스플레이 부품' 업종에서는 미래나노텍이 +29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미래나노텍은 어제(21일)보다 +29.95%(725원) 상승한 3,145원에 거래되고 있다. 미래나노텍은 2,59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,145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203만5831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