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화학업종 '에스폴리텍' -2.9% 하락…'스타플렉스'은 +9.4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10:15

22일 오늘 에스폴리텍이 전장 대비 -2.97% 하락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에스폴리텍은 어제(21일)보다 -2.97%(210원) 하락한 6,84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장 시작과 함께 최고가 7,000원을 경신한 에스폴리텍은 현재까지 총 8만7572주의 거래량과 6억28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에스폴리텍의 주당순이익(EPS)은 719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719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에스폴리텍의 PER은 9.53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에스폴리텍이 속한 '화학업종' 업종에서는 스타플렉스가 +9.4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스타플렉스는 어제(21일)보다 +9.44%(810원) 상승한 9,39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스타플렉스는 8,7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9,85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24만8472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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