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식품업종 '풀무원' +3.9% 상승…'이지바이오'도 +29.7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22 09:35

22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+3.91% 상승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풀무원은 어제(21일)보다 +3.91%(650원) 상승한 17,250원(9시 9분 기준)에 거래됐다. 16,650원에 장을 시작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7,45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6만671주의 거래량과 10억405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풀무원의 주당순이익(EPS)은 392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392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풀무원의 PER은 44.01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풀무원이 속한 '식품업종' 업종에서는 이지바이오가 +29.7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이지바이오는 어제(21일)보다 +29.77%(12,550원) 상승한 54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이지바이오는 44,5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54,70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34만4958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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