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테라셈' +0.2% ↑ 수익률 'UP'…인텍플러스도 +18.13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6

19일 오늘 테라셈이 전장 대비 +0.24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3분 테라셈은 어제(18일)보다 +0.24%(10원) 상승한 4,125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4,165원에 거래된 테라셈은 장중 한때 4,230원까지 오르며 총 18만5224주의 거래량과 7억618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테라셈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4,115원으로 테라셈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4,23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2.7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테라셈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테라셈 주가는-4.35% 하락하며 3,9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1% 떨어져 3,94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6일(화)에는 +3.79% 상승, 17일(수)은 -3.52% 하락, 그리고 지난 18일(목) 테라셈은 보합세 를 나타냈다.

테라셈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인텍플러스가 +18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인텍플러스는 어제(18일)보다 +18.13%(1,950원) 상승한 12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인텍플러스는 10,9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0,8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인텍플러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30만4541주, 542억2650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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