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반도체장비 '러셀' +1%대 상승, 수익률 '창출'…인텍플러스도 +18.13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5

19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+1.29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3분 러셀은 어제(18일)보다 +1.29%(25원) 상승한 1,96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935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1,975원까지 오르며 총 13만3360주의 거래량과 2억592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89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,97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4.2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러셀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러셀 주가는-4.14% 하락하며 1,965원에 마감했고, 지난 15일(월)에는 1.24% 오르며 2,03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6일(화)에는 +2.18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1.55%와 -0.52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러셀이 속한 '반도체장비' 업종에서는 인텍플러스가 +18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인텍플러스는 어제(18일)보다 +18.13%(1,950원) 상승한 12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인텍플러스는 10,9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0,8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인텍플러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30만4541주, 542억2650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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