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전자장비 '심텍' +5%대 폭등, 수익률 'UP'…대주전자재료도 +13.18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5

19일 오늘 심텍이 전장 대비 +5.96% 급등했다.

이날 15시 13분 심텍은 어제(18일)보다 +5.96%(650원) 상승한 11,5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1,000원에 거래된 심텍은 장중 한때 11,550원까지 오르며 총 60만8128주의 거래량과 69억1828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심텍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0,650원으로 심텍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1,5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8.4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심텍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심텍 주가는-6.86% 떨어지며 10,8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1.35% 하락해 10,9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.

이어 16일(화)에는 +4.52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0.93%와 +0.47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심텍이 속한 '전자장비' 업종에서는 대주전자재료가 +13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대주전자재료는 어제(18일)보다 +13.18%(4,200원) 상승한 36,0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대주전자재료는 32,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2,3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대주전자재료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16만8880주, 1084억5929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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