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제약업종 '바이온' +1%대 상승, 수익률 '양호'…대성미생물도 +7.56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5

19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+1.85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3분 바이온은 어제(18일)보다 +1.85%(20원) 상승한 1,1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080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,120원까지 오르며 총 25만1060주의 거래량과 2억7302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바이온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110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,12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0.9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바이온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와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바이온 주가는-3.7% 떨어지며 1,17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1.27% 하락해 1,16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6일(화)에는 +1.81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0.43%와 +1.35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바이온이 속한 '제약업종' 업종에서는 대성미생물이 +7.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대성미생물은 어제(18일)보다 +7.56%(1,100원) 상승한 15,6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대성미생물은 14,5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4,5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대성미생물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9만3121주, 45억5605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