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강관리장비 '나이벡' +6%대 폭등, 수익률 '창출'…오스테오닉도 +5.11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5

19일 오늘 나이벡이 전장 대비 +6.32% 급등했다.

이날 15시 13분 나이벡은 어제(18일)보다 +6.32%(750원) 상승한 12,6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2,300원에 거래된 나이벡은 장중 한때 13,350원까지 오르며 총 95만9113주의 거래량과 121억6162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나이벡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2,250원으로 나이벡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3,3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8.9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나이벡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나이벡 주가는-5.45% 떨어지며 13,00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1.85% 떨어져 13,250원에 거래를 마쳤다..

이어 16일(화)에는 +2.06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0.76%와 +0.4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나이벡이 속한 '건강관리장비' 업종에서는 오스테오닉이 +5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오스테오닉은 어제(18일)보다 +5.11%(270원) 상승한 5,55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오스테오닉은 5,28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5,12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오스테오닉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만6921주, 14억168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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