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건설업종 '대원' +0.5% ↑ 수익률 '양호'…현대건설우도 +29.81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7:44

19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+0.57% 상승했다.

이날 15시 13분 대원은 어제(18일)보다 +0.57%(50원) 상승한 8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,65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,790원까지 오르며 총 1만7923주의 거래량과 1억548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대원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,66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8,79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5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대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대원 주가는-4.84% 떨어진 8,64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0.45% 떨어져 8,75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6일(화)에는 +4.4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1.26%와 +1.5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대원이 속한 '건설업종' 업종에서는 현대건설우가 +29.8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현대건설우는 어제(18일)보다 +29.81%(48,000원) 상승한 209,0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현대건설우는 170,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70,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현대건설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만1075주, 41억6858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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