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레저제품업 '삼익악기' +4%대 상승, 수익률 '창출'…엔에스엔도 +4.61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5:49

19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+4.92% 급등했다.

이날 15시 13분 삼익악기는 어제(18일)보다 +4.92%(70원) 상승한 1,49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430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,495원까지 오르며 총 70만2449주의 거래량과 10억264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삼익악기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410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,49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6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삼익악기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까지만 해도 삼익악기 주가는-5.84% 하락하며 1,450원에 거래를 마쳤고, 지난 15일(월)에는 -2.02% 하락해 1,45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6일(화)에는 +2.91% 상승, 17일(수)은 보합, 그리고 지난 18일(목) 삼익악기는 +0.35% 상승세를 나타냈다.

삼익악기가 속한 '레저제품업' 업종에서는 엔에스엔이 +4.6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엔에스엔은 어제(18일)보다 +4.61%(75원) 상승한 1,7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엔에스엔은 1,6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,59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엔에스엔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17만9084주, 19억7171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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