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피] 식품업종 '풀무원' -2%대 하락, 수익률 '마이너스'…조흥은 +11.93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5:49

19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-2.06% 하락했다.

이날 15시 13분 풀무원은 어제(18일)보다 -2.06%(350원) 하락한 16,6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7,100원에 거래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6,2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8만4787주의 거래량과 30억5003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.

이에 풀무원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7,200원으로 풀무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9일) 장중 최고가인 17,150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-0.2%에 미친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풀무원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풀무원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.

지난 12일(금요일) 부터 풀무원 주가는-5.11% 떨어진 14,850원에 마감했고, 지난 15일(월)에는 1.54% 오르며 16,45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6일(화)에는 +4.76%, 17일(수)과 18일(목)에는 각각 -1.15%와 -0.57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풀무원이 속한 '식품업종' 업종에서는 조흥이 +11.9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조흥은 어제(18일)보다 +11.93%(18,500원) 상승한 173,5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조흥은 158,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57,5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조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만7883주, 33억1367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기자의 다른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