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기계업종 '부스타' -0.1% 하락…'스페코'은 +23.5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1:23

19일 오늘 부스타가 전장 대비 -0.12% 하락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부스타는 어제(18일)보다 -0.12%(5원) 하락한 4,155원(10시 10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4,160원에 장을 시작한 부스타는 장중 한때 4,2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5267주의 거래량과 2186만3685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부스타의 주당순이익(EPS)은 310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310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부스타의 PER은 13.4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부스타가 속한 '기계업종' 업종에서는 스페코가 +23.5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스페코는 어제(18일)보다 +23.5%(2,350원) 상승한 12,35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스페코는 11,5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2,90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833만7959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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