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화학업종 'PI첨단소재' -1.1% 하락…'대한유화'은 +10% 급등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9 11:21

19일 오늘 PI첨단소재가 전장 대비 -1.1% 하락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PI첨단소재는 어제(18일)보다 -1.1%(300원) 하락한 26,900원(10시 10분 기준)에 거래됐다.

장 시작과 함께 최고가 27,400원을 경신한 PI첨단소재는 현재까지 총 4만7736주의 거래량과 12억867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PI첨단소재의 주당순이익(EPS)은 954원으로 나타났다. 즉,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954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.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'주가수익비율'(PER = 주식가격/주당순이익)을 계산한 결과, PI첨단소재의 PER은 28.2배로 나타났다.

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'PER'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. 단,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,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.

같은 시각, PI첨단소재가 속한 '화학업종' 업종에서는 대한유화가 +10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대한유화는 어제(18일)보다 +10%(11,500원) 상승한 126,500원에 거래되고 있다. 대한유화는 117,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29,00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7만8539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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