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코스닥] 기계업종 '광림' -2%대 하락, 수익률은 '건전'…스페코는 +29.1% ↑

김지은 기자
기사승인 : 2020-06-18 15:39

18일 오늘 광림이 전장 대비 -2.82% 하락했다.

이날 13시 55분 광림은 어제(17일)보다 -2.82%(50원) 하락한 1,72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,780원에 거래된 광림은 장중 한때 1,7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6만2370주의 거래량과 6억237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.

이에 광림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, 코스피가 2030.82(-4.76%)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5일(월),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,760원으로 광림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(18일) 장중 최고가인 1,785원에 [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] 수익률은 +1.4%에 다다른다.

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'광림'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, 들락날락한 보합 양상을 보였다.

지난 11일(목요일) 까지만 해도 광림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1,870원에 [마무리했으며], 지난 12일(금)에는 -1.67% 떨어져 1,760원에 장을 마감했다.

이어 15일(월)에는 +2.59%, 16일(화)과 17일(수)에는 각각 +1.47%와 +3.21%의 (전일 대비)주가 등락률을 보였다.

광림이 속한 '기계업종' 업종에서는 스페코가 +29.1%로 급등세를 보였다.

같은 시각, 스페코는 어제(17일)보다 +29.1%(2,250원) 상승한 9,980원에 거래되고 있다.

스페코는 7,73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7,61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.

이에 지금까지 스페코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495만599주, 2293억7899만원이 집계됐다.

김지은 기자 none-email@nbntv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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